반려동물백과(DOG) :저먼 셰퍼드 독 German Shepherd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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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백과(DOG) :저먼 셰퍼드 독 German Shepherd Dog
  • isabel
  • 승인 2020.01.19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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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반려견

<사진=유견 저먼 셰퍼드 독, 출처=게티이미지>

 

BREEDING DATA 

체고 : 수컷 60~65cm・암컷 55~60cm 

체중 : 수컷 30~40kg・암컷 22~32kg 

원산지 : 독일

성격 : 높은 지능과 주인에게 매우 충성

걸리기 쉬운 질병 : 관절병, 고관절형성부전

내한성 : 추위에 매우 강한 견종이다. 눈 속에서 자도 멀쩡하다. 

운동량 : 60분 x 2

손질 : 솔 브러시, 일자빗


유래

‘양치기’라는 뜻이 있는 셰퍼드가 탄생한 것은 19세기 말 경으로, 본래는 목양견이었다가 독일 육군에서 개량되었습니다.제1차 세계대전 중에 독일군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면서 알려지기 시작했고, 곧바로 연합군의 귀환병에 의해 미국과 영연방에도 소개되었습니다. 그 이후 셰퍼드는 급속도로 폭넓은 인기를 얻어오게 되었습니다.

 

특징

뛰어난 운동능력과 높은 지능을 겸비한 저먼 셰퍼드 독은 인간의 업무 파트너로 대활약중이며 통칭 ‘셰퍼드’라고 합니다. 셰퍼드는 신뢰 관계를 소중히 하고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데 능하기 때문에  ‘사람을 보는 개’라고도 합니다.

 

성격

셰퍼드는 개가 지닌 능력을 세계에 알렸다고 할 정도로 대담하고 지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또한, 스스로 적절한 상황판단을 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나지만, 초보자는 도저히 다룰 수 없는 견종이기도 합니다.  ‘훈련받지 않은 셰퍼드는 셰퍼드가 아니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주인이 엄격한 훈련방법을 숙지해야 하고, 항상 개와 함께 시간을 보내지 않고서는 이 개의 능력을 끌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진=성견 저먼 셰퍼드 독, 출처=게티이미지>

 

케어방법

털이 두껍고 거칠기 때문에 매일매일 빗질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촘촘한 속털을 털갈이할 때는 특수한 손질이 필요합니다. 이 시기에는 오래된 털이 새로 난 털에 매달려 있게 되므로, 여기에 적합하도록 고안한, 매끈매끈한 브러쉬로 솔질해 주어야 합니다. 목욕이나 샴푸는 필요할 때만 하도록 합니다.

 

외형

머리는 약간 둥그스름하고 주둥이는 길며, 귀는 삼각형으로 곧게 서 있습니다. 눈은 약간 처진 아몬드 모양이며 짙은 갈색입니다. 허리는 길이가 어깨높이보다 길고, 다리는 앞다리가 일직선이며, 뒷다리의 대퇴부의 폭이 넓습니다.

 

건강관리

심한 운동을 견뎌낼 수 있지만, 확실한 건강관리가 중요한 견종입니다. 관절에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운동능력이 뛰어난 만큼 매일 장시간의 산책과 자유운동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경질적인 성격이 되어 반려인에게도 공격적인 면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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