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전후 사진을 찍은 반려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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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전후 사진을 찍은 반려인들
  • isabel
  • 승인 2019.10.12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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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반려견과의 1년동안의 성장과정을 찍은 아이, 출처=보어드판다>

우리의 반려견들은 눈 깜짝한 사이에 자랍니다. 솜뭉치같았던 아기시절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 새 우리보다 힘도 더 세지고 달리기도 빨라집니다. 호기심도 왕성해져 하루 종일 집 안을 헤집고 다니고 먹성도 갈수록 더 좋아지고, 언제나 아기같았는데 어느 날보니 처음의 그 모습은 온데 간데 없어져 서운할 때도 있죠.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기솜뭉치는 어디로 갔을까?  그래도 많은 반려인들은 우리의 반려견들이 몇 살이든지 덩치가 얼마나 커지든지 항상 아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건 우리의 반려견들도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온라인 매거진 보어드 판다에서는 귀여운 강아지의 성장과정을 함께 찍은 반려인들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같은 장소에서 같은 옷을 입고 찍은 이 사진들은 그들이 함께한 소중한 시간 뿐만 아니라 여전히 서로를 너무나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보는 이들로하여금 마음이 따뜻해지게 하는 사진이었답니다. 

 

보기만해도 훈훈해지는 반려견의 전후 사진들, 함께 보실까요?

 

<사진=함께 자란 아이와 반려견, 출처=보어드판다>

 

<사진=12년 전과 후의 반려견과 반려인,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Let's Grow Up Together, Friend, 출처=보어드판다>

 

<사진=(좌)아이와반려견의첫만남, (우)베스트프렌드가된현재, 출처=보어드판다>

 

<20년 전과 후의 반려인과 반려견, 출처=보어드판다>

 

<14년 전과 후의 반려견과 반려인, 출처=보어드판다>

 

<사진=10년동안 같은 사진을 찍은 아버지와 딸, 고양이,강아지, 출처=보어드판다>

 

<사진= 같은 모습으로 전후사진을 찍은 반려인과 반려견, 출처=보어드판다>

 

<3,6,9,12개월마다 반려견의 사진을 찍은 반려인, 출처=보어드판다>

 

<사진=반려견의 같은 모습으로 전후사진을 찍은 반려인, 출처=보어드판다> 

 

<사진=6주 때와 6개월 때의 반려견과 반려인, 출처=보어드판다>

 

 

출처 보어드판다 

https://www.boredpanda.com/before-after-dogs-growing-up-ow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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