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귀여움, 강아지 발 세척기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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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귀여움, 강아지 발 세척기 DIY!
  • Sun
  • 승인 2021.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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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들 산책 다녀와서 발 씻기기 귀찮지요? 발 씻기 좋아하는 아이도 있지만 매번 실갱이하자면 지쳐요. 안 쓰는 텀블러 하나 희생해서 간단히 만들어보세요. 댕댕이 발바닥도 보호하고, 우리집 방바닥도 깨끗하게 지켜줍니다.

 

강아지 발 세척기

반려견과의 산책 후 간단하게 발을 씻겨줄 수 있는 강아지 발 세척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반려견과의 산책 후 간단하게 발을 씻겨줄 수 있는 강아지 발 세척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재료 : 우리 댕댕이 발에 넉넉하게 커다란 텀블러 1개, 

         샤워볼 1개, 고무줄, 스폰지 3개, 가위, 칼, 물, 비누

안 쓰는 빅사이즈 텀블러 (여기서는 1L 짜리를 사용했어요)와 샤워볼, 스폰지, 고무줄을 준비해주세요.
안 쓰는 빅사이즈 텀블러 (여기서는 1L 짜리를 사용했어요)와 샤워볼, 스폰지, 고무줄을 준비해주세요.
스폰지를 텀블러 사이즈에 맞게 잘라 줍니다. 스폰지 세 개 모두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텀블러 안에 넣어줄거예요.
스폰지를 텀블러 사이즈에 맞게 잘라 줍니다. 스폰지 세 개 모두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텀블러 안에 넣어줄거예요.
가위로 스폰지 가장자리를 다듬은 다음, 가운데를 동그랗게 오려냅니다. 반려견의 발이 통과할 수 있는 크기로 구멍을 만들어 주세요.
가위로 스폰지 가장자리를 다듬은 다음, 가운데를 동그랗게 오려냅니다. 반려견의 발이 통과할 수 있는 크기로 구멍을 만들어 주세요. 스폰지 세 개 모두 같은 모양으로 만듭니다. 
샤워볼의 가운데 끝을 잘라 풀어줍니다. 텀블러 길이의 4배 정도에 약간 여분을 두어 잘라주세요.
샤워볼의 가운데 끝을 잘라 풀어줍니다. 텀블러 길이의 4배 정도에 약간 여분을 두어 잘라주세요.
샤워볼 끈을 앞서 만든 스폰지 고리 세 개를 통과하여 끼워줍니다. 한쪽 끝부분을 고리 바깥쪽으로 당겨 감싸준 다음, 남은 양쪽 끝의 길이가 같게 만들어주세요.
샤워볼 끈을 앞서 만든 스폰지 고리 세 개를 통과하여 끼워줍니다. 한쪽 끝부분을 고리 바깥쪽으로 뒤집어 스폰지를 감싸준 다음, 남은 양쪽 끝의 길이가 같게 만들어주세요.
샤워볼로 주머니를 만들어 감싼 스폰지를 텀블러 안에 넣어줍니다. 남는 부분은 잘라주세요.
샤워볼로 주머니를 만들어 감싼 스폰지를 텀블러 안에 넣어줍니다. 텀블러 겉면을 감싸고 남는 부분은 잘라주세요.
움직이지 않게 고무줄로 고정해주세요.
움직이지 않게 고무줄로 고정해주세요.
텀블러에 물과 무독성 비누 한두방울을 떨어뜨리면 완성입니다. 텀블러 뚜껑을 닫고 흔들어 잘 섞어주세요. 산책 후 댕댕이 발을 넣고 아래 위로 움직여 준 다음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주면 끝. 흙도 먼지도 깔끔하게 떨어져 나갑니다.
텀블러에 물과 무독성 비누 한두방울을 떨어뜨리면 완성입니다. 텀블러 뚜껑을 닫고 흔들어 잘 섞어주세요. 산책 후 댕댕이 발을 넣고 아래 위로 움직여 준 다음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주면 끝. 흙도 먼지도 깔끔하게 떨어져 나갑니다.

 

*영상출처 : https://youtu.be/pIzf1Xbu9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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