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1:1 줌 및 오프라인 체험형 교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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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1:1 줌 및 오프라인 체험형 교육 시작
  • isabel
  • 승인 2021.09.16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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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생 대상 '동물보호 체험교실' 회당 5명 소규모로 운영
반려동물 개체 특성별 맞춤형 '행동교정교육', 1:1줌 '사회화·예절 교육' 진행
‘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홈페이지 통한 입양교육 등 온라인 교육 병행
온라인 '반려동물 돌봄교육'이수 후 자격증 합격자 전원에게 기프티콘 증정 행사
사진=서울 반려동물 시민학교 교육 포스터, 제공=서울시

 

서울시가 ‘안전하고 슬기로운 반려생활’과 동물보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하여 반려동물 행동 교정, 사회화·예절교육 및 동물보호 체험교실 등 하반기 현장 체험형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하고 9월부터 교육을 본격 진행한다.

 

이번 교육과정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시 반려동물 시민학교’ 홈페이지(http://www.seoulschool.co.kr/) 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재 9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동물보호 체험교실>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동물보호의 중요성과 생명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교육과정으로 9~11월 매주 일요일에 초등반 및 중·고등반을 구분하여 모집, 운영한다.

  

<사회화·예절 교육>은 반려견을 기르는 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ZOOM으로 진행하는 1:1 교육으로써, 동물 행동 평가 후 개체 특성에 맞는 사회화 방법과 예절에 대하여 개인별 상담·피드백·솔루션 과제 등을 통해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행동교정 교육>은 반려견과 반려견 보호자 동반 교육으로써 동물행동전문가의 개체별 문제행동 분석 및 보호자 상담 후 개체에 맞는 실습교육이 가구당 5차례에 걸쳐 제공된다.

  

또한,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는 <반려견·반려묘 돌봄교육>의 경우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시험에 합격한 전원에게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9월중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반려견 돌봄교육, 반려묘 돌봄교육 영상을 모두 시청한 후, 종합테스트에 응시하고 합격한 경우(80점 이상)에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의 증가 등으로 관련 교육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과 돌봄문화 정착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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