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나 원 캣, 7세 이상 고양이 위한 신제품 ‘7세 이상 노령묘’ 출시
상태바
퓨리나 원 캣, 7세 이상 고양이 위한 신제품 ‘7세 이상 노령묘’ 출시
  • isabel
  • 승인 2021.08.02 13: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려묘의 노령화 고려, 면역력과 건강에 도움되는 프리미엄 제품
풍부한 DHA와 미네랄을 함유해 고양이의 두뇌 건강과 비뇨기계 관리에 도움
닭고기를 제1원료로 사용, 단백질과 기호성까지 잡아 입맛 잃은 고양이에게 적합
사진=퓨리나 원캣 '7세 이상 노령묘', 제공=네슬레퓨리나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의 슈퍼 프리미엄 맞춤 건강식 브랜드 퓨리나 원이 7세 이상 고양이들의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해 ‘퓨리나 원 캣’ 신제품을 출시하며 반려묘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평균적으로 10~15세 정도의 수명을 누리는 반려묘는 대개 7세 이상부터 노령묘로 보며 이 시기부터는 나이에 맞춘 식단이 요구된다. 노령묘 시기가 되면 고양이의 활동량과 신진대사가 저하되며 근육량이 감소해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눈에 띄지 않는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이기도해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 및 식단 제공이 필요하다. 고양이는 습성상 아픈 내색을 하지 않아 반려인이 수시로 건강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국내 대비 반려묘 객체수가 높은 일본의 경우 노령묘가 많으며, 이들의 케어를 위한 다양한 제품출시 및 서비스 제공이 활발하다. 일본에서 높은 마켓 점유율을 차지하는 퓨리나 원 고양이 제품의 경우에도 7세를 비롯해 11세, 15세 이상의 노령묘 제품이 좀더 세분화되어 공급되고 있다.

 

노령묘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국내의 상황을 고려해 출시된 이번 제품은 7세 이상의 고양이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풍부한 영양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 제품은 소화 기능에 필요한 풍부한 DHA와 두뇌 기능을 돕는 콜린을 배합하여 고양이의 원활한 두뇌 활동을 돕는다.

 

또 미네랄 균형을 통해 최적의 뇨 PH 조절을 도와 노령기에 흔하게 겪는 비뇨기계 질환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고양이 건강과 긴 수명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고품질의 단백질을 함유한 신선한 닭고기를 제1원료로 사용해 기호성이 높아 식욕이 잃어버린 고양이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으며 단백질과 지방의 최적의 비율을 맞춰 체중 유지를 돕는다.

 

이 밖에도 이 제품은 천연 식이섬유의 특별한 배합을 통해 건강한 헤어볼 관리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 미네랄, 지방산&아미노산 등 40가지 필수 영양소를 함유해 건강을 위한 주요 핵심 기능을 향상시키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오메가 3 지방산을 통해 치석 감소 및 건강한 잇몸 유지에도 효과적이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7세 이상의 반려묘들을 위해 출시된 이번 제품은 노화가 시작돼 면역력이 약해지는 고양이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분을 담고 있다”며 “일본 마켓을 통해 제품력이 인정된 이번 제품은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네슬레 퓨리나의 연구 성과와 노하우가 담긴 이번 제품이 반려묘와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하고 싶은 반려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네슬레 퓨리나는 127년 역사를 가진 기업으로 반려묘 식품에 있어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고양이의 전 생애 연구 및 생명 연장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반려묘 제품에 있어 특화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