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에 의료비 최대 20만원 지원
상태바
성남시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에 의료비 최대 20만원 지원
  • isabel
  • 승인 2021.04.14 1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업량 150마리…16일~23일 신청받아
사진=성남시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 의료비 지원 안내 포스터, 제공=성남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의료비 지원 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중증장애인,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의 저소득층과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만 65세 이상 1인 가구 등 돌봄 취약가구가 기르는 개와 고양이의 의료비용을 마리당 최대 20만원(자부담금 20% 포함) 내에서 지원한다.

 

개는 내장칩 동물등록을 완료한 경우 지원하고, 고양이는 등록 여부 관계없이 지원한다.

 

지원 사업량은 총 150마리로 반려동물의 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등의 의료비용을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오는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7층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성남시는 오는 5월 3일까지 지원 대상 가구를 심사한 후 선정해 알려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