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마이펫, 꿀 농축액 함유로 마른 코 케어 해주는 반려견 코 보습밤 '꿀코밤' 출시
상태바
울지마마이펫, 꿀 농축액 함유로 마른 코 케어 해주는 반려견 코 보습밤 '꿀코밤' 출시
  • isabel
  • 승인 2021.02.09 1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울지마마이펫 꿀코밤, 제공=울지마마이펫

 

자연주의 펫 스킨케어 전문 기업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꿀 농축액을 함유하여 반려견의 코 마름으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 증상을 케어 해주는 강아지 전용 코 보습밤 ‘꿀코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울지마마이펫의 신제품 ‘꿀코밤’은 갈라지고 푸석한 코에 도움을 주는 꿀 농축액을 그대로 함유해 코 마름으로 인한 코 벗겨짐, 갈라짐, 건조함, 각질을 케어해 촉촉하고 윤기 나는 까만 코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코는 반려견의 신체 부위 중 가장 예민하고 신경세포가 발달한 부위로, 정보 수집, 방향 감각 등 여러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코의 보습 관리에 신경을 써 건조함으로 인한 벗겨짐이나 갈라짐 등을 케어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때 반려동물이 스스로 핥게 두거나, 일반 바셀린이나 보습밤을 사용해 증상이 완화되길 기대하는 것 보다 코 전용으로 된 보습 제품을 사용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꿀코밤은 코를 위한 전용 보습밤으로, 마른 코에 지속적인 영양을 공급하여 보습감을 주고, 매끈하게 코팅해줘 촉촉한 코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발라주면 신속하게 녹아드는 오일밤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빠른 흡수력을 자랑하며, 반려견이 맡거나 핥아도 안전할 수 있도록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하여 개발되었다. 반려견에게 유익한 성분인 꿀 농축액과 안전하고 순한 성분만을 적용하여 예민한 부위에도 안심하고 발라줄 수 있다. 더불어 코 전용으로 사용하는 보습제인 만큼 향을 넣지 않아 신경세포가 발달한 반려견의 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했다.

 

울지마마이펫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실제 소중한 반려견의 코 마름 현상으로 고민하던 상품기획자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여러 번의 테스트를 거쳐 코 전용 보습밤을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출시한 제품”이라며, “한번 다친 반려견의 코는 원래대로 돌아가기가 어렵기 때문에, 반려견에게 가장 중요한 기관 중 하나인 코를 항상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일반 보습밤 대신 꿀코밤 사용을 통해 확실하게 관리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울지마마이펫 신제품 ‘꿀코밤’은 울지마마이펫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