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백과(CAT): 통키니즈Tonk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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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백과(CAT): 통키니즈Tonkinese
  • isabel
  • 승인 2021.02.21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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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없는 사랑스러운 고양이

사진=유묘 통키니즈, 출처=게티이미지뱅크

 

BREEDING DATA

원산지 : 미국, 캐나다

별명 : 없음

바디타입 : 세미포린

털색 : 플라티나, 내추럴 밍크, 샴페인 등

체중 : 약 4~6kg

발생 : 자연발생

성격 : 애정이 풍부하고, 협조성이 있다

걸리기 쉬운 질병 : 피부질환, 요로결석

운동량 : 많다

내한성: 추위에 약하다

털빠짐: 적다

 

유래

샴의 포인트 컬러와 버미즈 특유의 광택을 가진 피모의 아름다움에 착안해 작출한 품종입니다. 원래 이름은 골든 샤미즈였으나 베트남에 있는 통킹 망의 이름을 따라 1971년부터 통키니즈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통키니즈의 탄생에는 여러 설이 있지만, 확실한 것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개별적으로 브리드였고, 쇼에 나가면서 공인되었다고 합니다. 단 아직까지는 새로운 품종이기 때문에 공인하지 않은 단체도 있습니다.

 

특징

통키니즈의 매력은 무엇보다 밍크나 샴페인이라는 특유의 색 배합에 있습니다. 몸매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쉬운 둥근 얼굴의 아시안과 오리엔탈의 중간인 세미포린 타입입니다. 또한 개냥이, 무릎냥이의 개념을 넘어 원숭냥이라는 별칭이 있을 만큼 애교 많은 고양이 중에서도 최고의 애교를 자랑하며 원숭이처럼 지치지 않고 활발히 뛰어다니는 특징이 있습니다. 

 

성격

샴의 극진한 애정과, 버미즈의 놀기 좋아하고 사교적인 면을 물려받아 낯을 가리지 않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로 탄생되었습니다. 또한 호기심이 많아 주인의 물건을 가져와 관심을 끄는 등 장난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독립적인 공간보다 여럿이 함께 모여 있는 것을 좋아하며 주인 곁에서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진=성묘 통키니즈,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외형

다리는 길고 가는 편이며 몸길이와 비슷할 만큼 긴 채찍 모양의 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융단처럼 부드럽고 촘촘한 털의 길이는 짧고 두꺼우며 빠짐도 적은 편이라 털 손질은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

 

케어방법

피부질환과 요로결석, 또는 천식 같은 기관지 질환을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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