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백과(CAT): 코라트 Ko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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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백과(CAT): 코라트 Korat
  • isabel
  • 승인 2021.02.14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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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부르는 태국왕조의 보물

사진=유묘 코라트, 출처=게티이미지뱅크

 

BREEDING DATA

원산지 : 태국

별명 : 없음

바디타입 : 세미코비

털색 : 블루

체중 : 약 4~6kg

발생 : 자연발생

성격 :  고집쟁이, 민감

걸리기 쉬운 질병 : 피부질환, 요로결석

운동량 : 많다

내한성: 추위에 약하다

털빠짐: 적다

 

유래

태국의 아유타야 왕조시대, 코라트 지방에서 키우던 실버블루 고양이가 기원입니다. 예로부터 태국에서는 ‘행복을 가져다주는 고양이’로 소중하게 여겼는데, 1965년 미국에서 공인받아 품종으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기원이 오래된 데 비해 비교적 뉴페이스 품종입니다.

 

특징

고대부터 유래해온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의미의 ‘씨사왓(Si-sawat)으로 불려집니다. 

 

성격

사랑과 관심받기를 좋아하며 다른 고양이나 강아지, 그리고 같이 사는 인간까지 모두 포함해 자신을 책임자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점잖고 차분하지만 동시에 에너지가 넘치고 지적인 면이 있으며 특히 보호자에겐 충실합니다.

사진=코라트,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외형

근육질에 단단한 체형으로 매우 건강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털은 푸른빛이 도는 실버블루이며, 끝으로 갈수록 실버톤이 강해지고 실크처럼 매끄러운 광택을 가 쳐다보면 지고 있습니다. 머리구조가 독특한데, 코라트를 똑바로 쳐다보면 머리 주변에서 발렌타인 모양의 하트를 볼 수 있습니다. 이 하트 모양은 머리 꼭대기를 내려다 볼 때, 그리고 코에서도 발견됩니다. 이 하트 모양들은 자라면서 더욱 두드러지게 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언더코트가 없고 털빠짐이 적기 때문에 ‘블루 계열을  좋아하지만 털이 많이 빠져서 힘든’사람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고양이입니다. 보통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브러시로 털 손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발톱 손질과 귀 청소, 양치질도 규칙적으로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케어방법

에너지가 많고 충성도가 높은 만큼 반려인의 많은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입양할 때는 반드시 미리 보호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어울리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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