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백과(DOG): 브리타니 스패니얼 Brittany Sp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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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백과(DOG): 브리타니 스패니얼 Brittany Spaniel
  • isabel
  • 승인 2021.01.24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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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인기많은 조렵견

사진=유견 브리타니 스패니얼, 출처=게티이미지뱅크

 

BREEDING DATA 

체고 : 수컷 47~52cm・암컷 46~51cm 

체중 : 수컷 약 15kg・암컷 약 13kg 

원산지 : 프랑스 

성격 : 쾌활하고 애정이 깊고, 우호적

걸리기 쉬운 질병 : 구개열, 고관절 형성부전, 혈우병

내한성 : 추위에 특별히 약하지 않은 평균적인 견종이다

운동량 : 30분 x 2

손질 : 핀 브러시, 일자빗

 

유래

프랑스에서는 인기가 많은 조렵견으로  기원에 대하여는 확실한 설은 없지만, 선조는 브루타뉴 지방의 수렵민이 데리고 다니던 개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징

사냥개로 인기가 많으며 코와 몸으로 사냥감을 가리킴으로써 사냥꾼에게 사냥감을 알리는 '유일한 스패니얼'입니다. 포인터나 와이마라너 등 대형 사냥개보다 체구가 작지만 기량이 뛰어나고 동작이 민첩하며 인내심이 강합니다. 물에서의 사냥 능력도 훌륭하며 특히 아주 추울 때에도 물 속의 오리를 건져 오는 데 주저하지 않을 정도로 충직합니다.

 

성격

주인과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고 항상 함께 있는 것을 기쁘게 여기며, 똑똑하고 공격적인 면이 전혀 없기 때문에 가정에서 키우기에 최상의 견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진=성견 브리타니 스패니얼,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케어방법

털을 정리하고 흙을 털어내기 위해서 매주 빗질을 해주어야 합니다. 1년 내내 털갈이를 하며 따뜻한 계절에 좀 더 심하게 털갈이를 합니다. 

 

외형

많은 경우 꼬리가 없이 태어나며  꼬리를 갖고 태어나도 15cm 이상 자라지 않는데, 대부분의 주인은 태어났을 때 꼬리가 있으면 자르기도 합니다. 이중 털은 빽빽하며 납작하거나 웨이브 모양이며 털은 물이나 흙을 흡수하지 않습니다. 주황색과 흰색, 리버색과 흰색, 검정색과 흰색, 그리고 간혹 세가지 색 등 털은 다양한 색을 띕니다.

 

건강관리

브리타니 스패니얼은 터프한 견종으로 고관절형성부전이나 구개열, 혈우병 등의 트러블이 발견될 수 있으므로  키우게 된다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활동량이 많은 견종이므로 커뮤니케이션을 겸한 산책을 장시간 하며 충분한 운동을 시켜주도록 합니다. 울타리가 쳐진 마당이나 넓은 부지를 가진 집에서 키우는 것이 좋으며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혼자 남겨질 경우 쉽게 지루해하여 짖거나 돌아다니거나 파괴적인 성향을 보이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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