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렌, 캐리어와 카시트로 변신하는 반려동물 유모차 '펫6'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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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렌, 캐리어와 카시트로 변신하는 반려동물 유모차 '펫6' 출시
  • hasmi
  • 승인 2020.10.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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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펫6, 제공=보니렌
사진=펫6, 제공=보니렌

 

반려동물용품 전문 브랜드 보니렌이 3in1 강아지 유모차 펫6를 출시했다.

보니렌의 ‘펫6’는 애견 유모차, 애견 카시트, 애견 캐리어 3가지로 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하나의 제품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케이지로 사용 가능하며 자동차 이동이 필요할 시에는 카시트로 사용할 수 있다. 

 

사진=펫6를 카시트로 고정했다, 제공=보니렌
사진=펫6를 카시트로 고정했다, 제공=보니렌

펫6의 케이지는 퀵폴딩 시스템으로 접고 펴기가 쉬워 휴대에 용이하며 컴팩트한 크기로 폴딩되어 보관에도 용이하다. 펫6는 견주와 애견을 위한 편의성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캐노피를 터치 한 번으로 오픈 할 수 있어 강아지를 안고서도 한 손으로 무리없이 사용 가능하다. 돔 형태의 양방향 오픈 설계로 반려동물이 앉아있을 때 머리가 닿거나 자세가 불편하지 않도록 신경썼다. 

또한 세 개의 시야창을 확보하여 반려견의 답답함을 해소시켜주며 매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이 우수하다. 반려견이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쿠션감 있는 분리형 패드를 적용했으며 이는 분리 세탁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다견가정을 위한 솔루션도 제공된다. 펫6의 케이지에는 두 개의 하네스 고리가 있어 두 마리까지 탑승이 가능하며 소형견 탑승이 가능한 장바구니까지 활용하면 최대 세 마리까지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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