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용품종합몰 우프바이베럴스, 새벽배송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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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용품종합몰 우프바이베럴스, 새벽배송 론칭
  • hasmi
  • 승인 2020.10.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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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벽배송 관련 이미지, 출처=우프바이베럴스 홈페이지
사진=새벽배송 관련 이미지, 출처=우프바이베럴스 홈페이지

 

반려동물용품 종합몰 ‘우프바이베럴즈(우프)’가 당일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7시에 배송 받을 수 있는 새벽배송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우프바이베럴즈는 2013년 론칭한 반려동물용품 디자인전문브랜드 베럴즈를 시작으로, 2018년 반려동물용품 종합몰(편집샵) 우프바이베럴즈를 론칭, 현재 온라인과 신사가로수길점, 합정교보점 등 오프라인 로드샵을 통해 프리미엄 반려동물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새벽배송서비스 시범 운영에 나선 우프바이베럴즈는 이 기간 동안 고객들이 선호하는 제품, 주문을 가장 많이 하는 시간, 제품 구매 패턴 등을 파악하는 체계적인 빅데이터 작업을 통해 축적한 정보를 바탕으로 추천된 인기상품들을 중심으로 구성해 8월부터 정식 론칭하게 됐다고 밝혔다. 빠르게 주문해서 받아보는 장점은 물론, 깐깐한 자체기준을 통과한 제품들로만 새벽배송 카테고리를 구성해 고객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게 우프바이베럴즈 측 설명이다.

국내 반려동물 산업은 최근 급성장을 거듭하며 반려 문화의 동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로 인해 반려인들이 반려동물 웰빙의 중요성을 중요하게 여기기 시작하면서, 기존의 제품들보다 프리미엄 제품들을 선호하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들은 제품의 원재료 및 유통 과정 등을 매우 중시하는 경향이 짙고 환경에 얼마나 부담을 주는 지까지도 고려해 프리미엄 반려동물용품을 선택하고 있다.

우프바이베럴즈 관계자는 “언택트 코로나시대에 빠르고 신선한 먹거리 배송서비스의 주문량 증가와 함께 강아지용품을 위시한 반려동물 식품/용품의 새벽배송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 수는 전년 대비 300% 이상, 가입률은 500% 이상 늘어났다”면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새벽배송 서비스를 론칭했으며 향후에도 안전을 신뢰할 수 있고 품질이 우수한 다양한 제품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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