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스누, 반려견 전용 약콩두유 ‘식물성 약콩 펫 소이밀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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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스누, 반려견 전용 약콩두유 ‘식물성 약콩 펫 소이밀크’ 출시
  • hasmi
  • 승인 2020.10.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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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강아지 약콩두유, 제공=밥스누
사진=우리강아지 약콩두유, 출처=밥스누 홈페이지

 

밥스누(BOBSNU)가 반려견 전용 두유인 ‘식물성 약콩 펫 소이밀크’를 출시했다.

밥스누는 기존 자사 인기상품인 ‘약콩두유’의 특장점을 살려 사료만으로 부족한 강아지 영양 밸런스를 맞춰줄 제품을 선보였다.

반려동물에 관한 조사 결과 반려견 비만율이 55.8%로 나타났다. 2마리 중 1마리는 비만인 셈. 동물성 위주의 편중된 사료와 간식의 영향으로 영양 밸런스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밥스누에 따르면 ‘식물성 약콩 펫 소이밀크’는 강아지에 포커스를 두고 개발한 식물성 밀크로 설사 유발 유당불내증 걱정 없이 강아지 영양 밸런스를 충족시킬 수 있다. 콩, 약콩, 프리바이오틱스, 글루코사민, 유카추출물 등과 서울대 특허성분인 유근피추출액을 함유했으며, 인공 감미료는 넣지 않은 100% 휴먼그레이드 제품이라 안전하게 섭취 가능하다.

밥스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단백질과 아미노산을 비롯해 잡식성인 강아지 체질에 맞는 식이섬유와 지방질을 골고루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소용량 소포장 파우치에 담아 위생적이며, 1일 권장 급여량은 강아지 체중 및 활동량에 따라 3kg 강아지 기준 1~2파우치로 적절히 조절해주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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