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펫 스토어(펫샵)' 반려동물 매매 금지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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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펫 스토어(펫샵)' 반려동물 매매 금지 추진한다
  • hasmi
  • 승인 2020.02.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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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펫스토어(펫샵)에서 강아지를 구경중인 아이(본문과 무관), 제공=게티이미지
사진=펫스토어(펫샵)에서 강아지를 구경중인 아이(본문과 무관), 제공=게티이미지

 

뉴욕주 의회가 ‘펫 스토어’(Pet Store)에서 반려동물 매매 금지를 추진한다.

미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린다 로젠털(민주·67선거구) 뉴욕주 하원의원은 ‘펫 스토어’에서 더 이상 개나 고양이, 토끼 등을 전시하거나 팔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을 내놓았다.

법안은 ‘펫 스토어’는 반려동물의 사료나 관련 용품만을 팔 수 있도록 했는데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센터 역할을 할 경우 입양 신청서 비용만 받을 수 있게 했다.

로젠털 주하원의원은 “동물 보호를 위해서는 농장과 펫 스토어간의 파이프라인을 끊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반려 동물을 입양할 수 있는데 왜 팔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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