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백과(CAT): 재패니즈 밥테일 Japanese Bob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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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백과(CAT): 재패니즈 밥테일 Japanese Bobtail
  • isabel
  • 승인 2020.10.11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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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가져다주는 고양이

<사진=재패니즈 밥테일, 출처=게티이미지>

 

BREEDING DATA

원산지 : 일본

별명 : 일본고양이

바디타입 : 포린

털색 : 셀프, 바이컬러, 트리컬러등 다수

체중 : 약 4~6kg

발생 : 자연발생

성격 :  사람을 잘 따른다, 느긋

걸리기 쉬운 질병 : 피부질환, 요로결석

운동량 : 많다

내한성: 추위에 강하다

털빠짐: 적다

 

유래

1968년, 미국에 건너간 한 쌍의 일본 토착고양이에게서 태어난 5센티미터의 짧은 꼬리를 가진 품종입니다. 일본 고양이의 시초는 약 1000년 전, 불교의 전래와 함께 쥐로부터 불교경전을 지키기 위해 중국에서 수입되면서부터라고 하는데 이후 천 년 가까이 일본 내에서 혈통이 유지된 것이 재패니즈 밥테일의 원형입니다.

 

특징

일본에서 오래도록 행운을 가져다주는 고양이라고 믿어왔으며 앞발을 흔들며 사람을 부르는 형태로 주로 상가, 상점입구 등에 장식하여 번창을 기원하는 고양이 장식물이 마네키네코(招き猫, まねきねこ)의 모델입니다. 

 

성격

활동적이고 매우 영리한 품종입니다.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고 함께 노는 것을 좋아하며 자기 이름을 알아듣고 반응하기도 합니다. 

 

<사진=재패니즈 밥테일, 출처=게티이미지>

 

외형

짧고 동글동글한 꼬리와 삼각형의 머리, 큰 귀가 특징입니다.  털의 길이는 짧은 것과 긴 것이 있으며,  가장 일반적인 털의 색은 흰 바탕에 붉은색과 검은색의 점이 어우러져 있는 것이며 이 외에도 흰색과 검은색 점, 검은색, 흰색, 붉은색 등 다양한 색을 띠고 있습니다. 꼬리가 잘리지 않고 완전한 형태를 보이고 있거나 맹크스처럼 완전히 없는 형태로 태어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꼬리의 길이는 2.5~8cm 정도이며, 곧거나 휘거나 말려 있을 수 있습니다. 머리는 삼각형으로 광대뼈가 튀어나왔으며 코는 길고 눈은 계란형입니다. 양쪽 눈의 색이 다른 개체들이 드물게 발견되기도 합니다.

 

피모는 단모종과 장모종 모두 더블 코트지만 하모(언더 코트)의 양이 다소 적어서 털이 쉽게 얽히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2회 정도로 브러싱해주고 오염 정도에 따라 샴푸를 해주도록 합니다.

 

케어방법

보통 단단한 근육질의 몸을 가졌지만 살찌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과식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운동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캣 타워 등을 설치하는 것이 좋으며, 아기 고양이 때부터 충분히 뛰어놀게 하여 튼튼한 몸을 만들어 주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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