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야... 도와줘!!", 밥 그릇 빼앗기고 서러운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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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야... 도와줘!!", 밥 그릇 빼앗기고 서러운 고양이
  • isabel
  • 승인 2020.10.10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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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밥그릇 빼앗긴 고양이, 출처=보어드 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밥 그릇 빼앗긴 고양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커다란 주머니쥐 한 마리가 고양이의 밥을 빼앗아 먹고 있었습니다. 주머니쥐는 밥그릇의 주인인 고양이가 지켜보고 있음에도 당당하게 밥을 먹고 있었는데요, 오히려 밥을 빼앗긴 고양이는 애절한 눈빛으로 자신의 반려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마치 어린 아이가 부모에게 도움을 청하는 듯한 모습인데요, 그러나 이내 반려인이 도와주지 않자 이내 돌아서 다시 자신의 밥그릇으로 향합니다. 결국 모든 것을 포기한 듯 주머니쥐와 함께 자신의 밥을 먹으려고 하지만 주머니쥐가 고개를 들자 뒷걸음 치고 말았습니다. 결국 고양이는 다시 자신의 반려인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고양이의 애처로운 눈빛을 본 누리꾼들은 "쥐가 너무 커서 집사도 해결 못할 것 같다", "표정이 너무 절박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하 이미지>

사진=밥그릇 빼앗긴 고양이,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밥그릇 빼앗긴 고양이,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밥그릇 빼앗긴 고양이,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밥그릇 빼앗긴 고양이,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밥그릇 빼앗긴 고양이,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밥그릇 빼앗긴 고양이, 출처=보어드 판다
사진=밥그릇 빼앗긴 고양이, 출처=보어드 판다

 

출처: 보어드 판다

https://www.boredpanda.com/possum-steal-cat-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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