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된 후 서로에게 제일 좋은 친구가 된 여우와 강아지.
상태바
구조된 후 서로에게 제일 좋은 친구가 된 여우와 강아지.
  • isabel
  • 승인 2021.02.09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니퍼(Juniper)는 야생에서 구조된 여우인데요, 4년전 온라인 매거진 보어드 판다에서는 주니퍼의 사연을 소개했었습니다. 주니퍼는 생후 5주차에 야생에 버려진 채 발견되어 이후 주인 제시카(Jessika)에게 키워졌는데요, 이후 주니퍼는 깜찍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SNS 스타가 되었습니다. 이후 제시카는 유기견 보호 센터에서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믹스견인 무스(Moose)를 입양하게 되었는데요, 주니퍼는 첫 날부터 무스를 반갑게 맞아줬다고 합니다. 주니퍼는 마치 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무스 주위를 맴돌았다고 하는데요, 이제 둘은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소중한 친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 때는 버림받았었지만  구조된 이후 소중한 친구까지 만나고 매일매일이 행복한 주니퍼와 무스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출처=instagram'juniperfox'

 

출처=instagram'juniperfox'

 

출처=instagram'juniperfox'

 

출처=instagram'juniperfox'

 

출처=instagram'juniperfox'

 

출처=instagram'juniperfox'

 

출처=instagram'juniperfox'

 

출처=instagram'juniperfox'

 

출처=instagram'juniperfox'

 

출처=instagram'juniperfox'

 

출처=instagram'juniperfox'

 

출처: 보어드판다

https://www.boredpanda.com/juniper-pet-fox-dog-friendship-moose/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