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와 함께라서 신나나봄-여름맞이 개터파크 다녀왔어요!
상태바
봄이와 함께라서 신나나봄-여름맞이 개터파크 다녀왔어요!
  • Exciting BOM
  • 승인 2020.08.04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나봄입니다. 수영은 강아지에게 최고의 운동이라고하는데요, 특히 소형견의 경우 슬개골탈구가 잘 오기 때문에 수영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해요. 봄이는 평소 물을 너무 싫어하는데 이번 기회에 물과 친해질 겸 운동도 할 겸해서 봄이와 함께 강아지 수영장을 다녀왔어요!

여름을 맞아서 강아지 수영장을 갔어요. 사실 강아지 바닷가를 다녀오려고 했는데 날씨도 오락가락하고 코로나때문에 멀리 움직일 수가 없어서 근교에 있는 수영장으로 다녀왔어요.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대형견과 소형견 구분없이 운동장 및 수영장을 이용한다고 하더라고요. 봄이가 대형견을 무서워해서 가지 못하고 있다가 올해부터는 대형견, 소형견 운동장을 나누어서 이용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다녀왔답니다.

생각보다 엄청 넓었어요. 실내카페도 3개정도 있고 바베큐시설도 있었어요. 미리 예약하면 바베큐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해요. 야외테라스를 지나서 바로 수영장으로 이동했어요.

야외테라스.
야외테라스 모습입니다.
대형견수영장도 따로 되어 있었어요
여기는 소형견 수영장이에요
수영장입구에 있는 구명조끼

구명조끼 착용을 하고 수영을 해보기로 했어요.

구명조끼 착용중인 봄이.

 열심히 수영하는 봄이~ 물을 너무 싫어해서 물에만 들어가면 표정이 저렇게 되네요. 그래도 수영은 곧잘 하더라고요.

물이 싫은 봄이.
열심히 수영 중인 봄이.

강아지용 튜브에서 쉬면서 간식도 줬어요.

튜브에서 간식먹는 봄이.
튜브에서 쉬고 있는 봄이.

휴식을 하고 구명조끼 없이 수영에 도전해보았어요. 구명조끼 없이 더 안정적으로 잘하는 것 같아요.

수영 후 영혼이 빠져나간듯한 봄이네요ㅎㅎ

이제 그만하면 안돼요?

수영을 한 후 슬슬 운동장으로 이동해보기로 했어요.

운동장 도착하자마자 봄이는 아빠와 뛰면서 공놀이를 했어요.

신나게 뛰어놀고 장운동이 너무 활발해졌는지 응가도 하고~

다시 노나 싶었는데... 이 행동은 노는 것과 서열정리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 보통 이러고 있으면 상대 견주가 싫어하기때문에 말리는 편이예요.. 비숑만 보면 이래서 비숑과 함께 있을 때는 특히 주의한답니다!

열심히 놀다가 강아지용 자동차를 발견해서 봄이를 태웠더니 피곤한지 앉아서 내려오질 않네요. 간식으로 유인해도 안오는 것을 보고 이렇게 잠시 쉬다가 집으로 왔어요!

오늘도 친구들과 열심히 잘 뛰어놀고 수영을 해서인지 집에서 목욕하고 하루종일 자더라고요. 산책하고 잠든 봄이를 보면 너무 뿌듯합니다!

 

 

신나나봄 에디터(이메일 excitingbom@gmail.com 인스타그램 @khr_bom)

사랑스런 반려견 2살배기 포메라니안 '봄'이와 함께  산책, 여행명소, 수제간식 만들기, 일상생활꿀팁 등을 소개합니다. 

[신나나봄's Story] 블로그 http://blog.naver.com/mhr47 와 [신나나봄 Exciting BOM] 유튜브채널을  http://www.youtube.com/channel/UCTdXAYLV95fsC5L2G1h6tyQ/featured 를 운영하고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