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훈육할 때 자주 하는 실수 10가지! 이것만은 피해보아요
상태바
반려견 훈육할 때 자주 하는 실수 10가지! 이것만은 피해보아요
  • Yoshie
  • 승인 2020.08.14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려견을 훈육하거나 훈련할 때 피해야 하는 실수들. 나도 모르게 반려견 훈련에 실패를 부르고, 정서에도 좋지 않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진 않을까요? 훈련시에 피해야 하는 말과 행동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10가지 상황극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반려견을 훈육중인 반려인, 출처=게티이미지

 

오늘은 아메리칸 코커스패니얼 포루군과 함께

훈련 시에 피해야 할 말과 행동 10가지를 상황극으로 꾸며보았습니다.

“내 휴대전화가 엉망이 됐잖아~~포루군이 이런 거야? 이러면 안 돼!” 

 첫번째 실수 

이렇게 일이 발생한 후에 혼을 내는 일은 피하는 게 좋아요!

 

 “포루군 왜 그래? 걷기 힘들어? 피곤해? 못 걷겠어?~”

 두번째 실수
반려견이 조금만 힘들어 하는 것 같아 보이면 어쩔 수 없다며 안아 줍니다.
산책할 때 맞은편에서 다른 강아지가 나타나 주저하는 경우에도 바로 안아 줍니다. 
이렇게 무슨 일에도 쉽게 반응하며 안아 주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포루군 기다려! 기다리는 거야! 기다리라고! 기다려~~~~”

 세번째 실수 
요구사항을 연달아 반복해서 말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안돼지~~~~기다리라고 했는데 이렇게 와버리면~~”

 네번째 실수 
훈련하는 동작을 실패했는데도 상냥한 목소리로 쓰다듬어 줍니다.
이런 행동에 대해 강아지들은 칭찬받은 것으로 착각하기 때문에
이후에도 같은 실패를 반복할 수가 있어요!

 

“포루군 안돼지~~~그만해야지~~~”

 다섯번째 실수  
사랑하는 반려견은 잘못을 저질러도 귀엽지만,
그렇다고 하이톤으로 즐거운 듯이 혼을 내면 아무 효과가 없어요!

 

"포루군~ 나 찾았어?"

 여섯번째 실수 
반려인을 찾을 때마다 즉시 달려가는 행동을 자주 하게 되면,
반려견의 무분별한 행동을 컨트롤하기 힘들어질 수 있어요.
(반려견이 보호자를 부를 때 짖는 소리를 닭울음 소리로 연출해 보았습니다)

 일곱번째 실수  

주의받을 행동을 했을 때 이름을 계속 부르며 혼내는 것도
반려견의 정서에 좋지 않아요.

 

“포루군~자 잡았다~~~~빗질하자.”

 여덟번째 실수  
반려견을 불러 달려 왔을 때, 바로 싫어하는 일을 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포루군은 바보라니까~ 다른 강아지들은 똑똑한데 너는 안 되겠네.” 

 아홉번째 실수 
다른 강아지와 비교하며 우리 아이를 깎아 내리는 것은 정말 좋지 않아요!

“포루군! 너 정말 나쁜 아이구나! 자꾸 이러면 때려줄 거야!”

열번째 실수  

폭력은 절대 금지입니다!!!


이상으로 반려견 훈련, 훈육시 주의할 행동과 말 10가지를 살펴 보았습니다. 가장 마지막 항목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절대 하지 않을 행동이겠지요.  앞의 9가지 사항들은 무의식 중에 쉽게 하게 되는 행동들이니, 이 점을 의식하여 현명하게 훈육한다면 애견도 주인도 모두 행복하게 지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영상출처 : https://youtu.be/yQ04J4hn72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