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요즘 해변은 이렇다며?'보지 않으면 믿지 못할 해변의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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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요즘 해변은 이렇다며?'보지 않으면 믿지 못할 해변의 동물들.
  • isabel
  • 승인 2020.08.01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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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가끔 놀라운 상황에 맞닥뜨리게 될 때가 있습니다. 만나지 말아야 할 것을 만나거나, 보지 말아야 할 것들을 본다거나, 예상치 못했던 순간과 마주하게 되기도 합니다. 특히 우리는 휴가와 같이 일상을 벗어나는 상황이라면 한 번쯤은 새롭고 흥미로운 만남을 기대하기도 합니다. 온라인 매거진 보어드 판다에서는 이런 분들의 사진을 모아서 공개했는데요, 선탠 의자에서 몸을 말리는 물개, 댄서와 춤을 추는 고양이, 관광객의 파라솔을 점거한 말등 해변에서 만난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1. 선탠의자에서 몸을 말리는 물개

이름은 Agiro(그리스어로 "은빛)라고 함.

 출처=보어드판다

 

2.  지나가는 아저씨의 모자를 훔치는 갈매기

출처=보어드판다

 

3. 모래 찜질중인 댕댕이들

 

출처=보어드판다

 

4. 댄서와 춤추는 고양이

출처=보어드판다

 

5. 남의 파라솔에서 쉬는 말들,

출처=보어드판다

 

6. 아이의 빵을 훔치는 갈매기,

출처=보어드판다

 

7. 크랩과 원달러빌

출처=보어드판다

 

8. 파나마시티 해변에 놀러 온 너구리들

출처=보어드판다

 

9. 먹방 인증샷 찍기 너무 힘듦.

출처=보어드 판다

 

출처 = 보어드 판다

https://www.boredpanda.com/funny-beach-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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