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백과(DOG): 재패니즈 스피츠 Japanese Sp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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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백과(DOG): 재패니즈 스피츠 Japanese Spitz
  • isabel
  • 승인 2020.05.10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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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하고 부드러운 순백의 털로 둘러싸인 우아한 견종

<사진=유견 재패니즈 스피츠, 출처=게티이미지>

 

BREEDING DATA 

체고 : 수컷 30~38cm・암컷은 수컷보다 약간 작다

체중 : 5~6kg

원산지 : 일본

성격 : 쾌활하고 놀기 좋아하지만 낯가림이 심하다

걸리기 쉬운 질병 : 피부질환 

내한성 : 추위에 매우 강한 견종이다. 눈 속에서 자도 멀쩡하다.

운동량 : 30분 x 2

손질 : 핀 브러시, 슬리커 브러시, 일자빗
 

유래

1920년경 시베리아를 경유해 일본에 들어온 독일산 대형 흰 스피츠가 선조이며, 그 후 일본에서 독자적으로 개량되었습니다. 

 

특징

스피츠라는 이름은 러시아어로 ‘불’을 의미하는 ‘스피츠’가 원어라고 하는데, 불이 붙은 듯 시끄럽게 짖어대는 데서 유래된 것으로 보입니다.

 

성격

자기의 주인이나 가족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반려견으로 적합하게 작고, 장난을 치며 놀 만큼 재페니스 스피츠는 아이들이나 노인들이 선택하여 기르면 좋습니다. 

 

<사진=유견 재패니즈 스피츠, 출처=게티이미지>

 

케어방법

스피츠는 먼지나 흙이 잘 달라붙지 않는 털을 가지고 있으며 스스로 몸을 깨끗하게 유지하고자 하는 견종이므로 너무 자주 씻겨줄 필요는 없으나 털이 많이 빠지므로 키울 때 털빠짐에 대한 각오가 필요한 견종입니다. 

 

외형

몸을 풍성하게 덮은 순백색 털과 뾰족한 주둥이, 쫑긋 세운 삼각형의 귀, 긴 털이 덮인 꼬리를 등 위로 들어올린 모습이 특징입니다. 체격이 튼튼하고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맞습니다. 

 

건강관리

건강한 견종에 속하며 강아지에 따라 눈물이 다소 많이 흘러 눈물 자국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피부가 건조한 편에 속하여 목욕은 너무 자주 시켜주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한 달에 1~2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주의사항

스피츠는 영리하고 주인을 잘 따라서 강아지를 처음 키우는 사람이 키우기 좋은 견종이지만 털빠짐이 많으며 짖음 소리가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공동주택에 키우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때문에 공동주택에서 키우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부터 새로운 소리나 새로운 환경 등에 노출시켜 사회화 과정을 거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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