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밖은 위험해, 집사야, 건들지마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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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위험해, 집사야, 건들지마라냥!'
  • isabel
  • 승인 2020.03.21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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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집사가 귀찮은 고양이, 출처=페이스북 영상 캡처>

 

최근 한 SNS 계정에 올라 온 고양이 동영상이 화제인데요, 해당 영상의 고양이는 이불 속에 들어가 절대 밖으로 나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집사가 고양이를 슬쩍 건드리자 단호하게 집사의 손을 쳐내는데요, 집사 입장에서는 서운하다 싶을 정도로 단호한 손놀림입니다. 

 

<사진= 집사가 귀찮은 고양이, 출처=페이스북 영상 캡처>

그러나 집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고양이 주인님을 계손 손으로 건드립니다. 하지만 고양이 주인님의 철벽 방어 역시 만만치 않은데요,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것을 단호한 표정과 손길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진= 집사가 귀찮은 고양이, 출처=페이스북 영상 캡처>

 

결국 집사는 더 이상 고양이를 건드리지 않고 고양이는 포근한 이불 속에서 '멍'을 때리며 누워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매일 아침마다의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u_udong/
https://www.instagram.com/p/B84uAyenIMm/?utm_source=ig_web_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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