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록 청주서원 예비후보, 복지·안전·반려동물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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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록 청주서원 예비후보, 복지·안전·반려동물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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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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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송근섭 기자 = 4·15총선에 출마하는 바른미래당 이창록 예비후보(청주 서원)는 5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복지·안전·반려동물 분야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먼저 청주시 서원구 각 읍·면·동 사회단체 연합체로 구성된 '우리동네 한울타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원구 내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 등을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단체가 초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이어 서원구에 위치한 대학의 반려동물 관련 학과 신설, 메디컬센터·테마타운 조성, 관련 축제·세미나 개최 등으로 '반려동물 특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또 무연고·고독사,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장례를 치르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빈소·추모서비스를 지원하는 '휴먼장례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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