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영상] 차근차근 따라하는 반려견 발톱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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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영상] 차근차근 따라하는 반려견 발톱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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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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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발톱이 길면 불편할 뿐만 아니라 자칫 반려견이 크게 다칠 수도 있습니다. 초보 반려인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반려견 발톱손질, 영상을 통해 차근차근 배워보세요. 

반려견의 발톱이 지나치게 길면 틈 사이에 끼이거나 걸려 다리를 다칠 수 있습니다. 또 며느리발톱이 길어지면서 살을 파고 들어 염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따라서 항상 반려견의 발톱의 길이를 살펴 발톱을 다듬어주어야 합니다. 반려견의 발톱이 발바닥 패드보다 길어지기 시작하면 발톱을 다듬어 줄 때입니다. 
반려견의 발톱을 자를 때 쓰는 도구는 여러가지가 시중에 나와 있지만, 중소형견의 발톱을 다듬을 때는 가드가 있는 니퍼 형태의 발톱깎이가 이상적입니다. 이런 제품은 여러 사이즈로 나와 있으니, 반려견의 크기에 맞는 것으로 구비해두세요. 
대형견에게는 길로틴(단두대) 형태의 발톱깎이가 더 효율적입니다. 
도저히 발톱깎이를 사용해 반려견의 발톱을 잘 깎아줄 수 없을 것 같다면, 발톱그라인더로 조금씩 갈아 적당한 길이로 만들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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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은 발톱 안쪽에 핏줄이 있기 때문에 발톱을 잘못 자르면 반려견에게 큰 고통을 줄 수 있습니다. 밝은 곳에서 반려견의 발톱을 자세히 보면 핑크색의 선이 보입니다. 이 핑크색 선은 발톱끝까지는 이어져 있지 않은데, 여기까지 발톱을 잘라주면 됩니다. 반려견의 발톱이 검은색이라면 이 핑크색 선이 비치지 않습니다. 반려견을 평평한 곳에 두고 그라인더로 조금씩 끝을 다듬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발톱을 깎아봅니다. 발톱깎는 것이 처음이라면 먼저 반려견이 발톱깎이 도구들에 친숙해지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발톱을 다듬기 며칠 전부터 편안한 환경에서  반려견이 발톱깎이의 냄새를 맡거나 핥아볼 수 있게 해주세요. 
또, 발톱을 깎는 동안 다른 사람에게 반려견을 잡아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좋습니다. 발톱 하나를 잡고 핏줄의 위치를 확인하여 어디까지 자를지 정합니다. 반려견의 발에 털이 많다면 발톱을 깎기 전에 털을 먼저 정리해주세요.  
발톱을 자를 때에는 발톱의 원래 형태대로 직선으로 잘라주어야 합니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잘라주세요. 발톱을 자를 때에는 발톱의 원래 형태대로 직선으로 잘라주어야 합니다. 하나 자르는데 너무 오래 걸리면 반려견도 불안해져서 도망치려고 합니다. 
발톱이 검은색이라면 그라인더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라인더가 없거나 정말 자신이 없으면 전문가를 찾아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발톱을 너무 많이 잘라버려서 피가 난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지혈을 해주세요. 반려견도 진정시켜줍니다. 
반려인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하거나, 또는 서두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톱을 자르다가 너무 긴장했거나 피곤하다고 느끼면 일단 중단하고 다시 적당한 시간에 다시 잘라줍니다. 반려견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영상출처 : https://youtu.be/sisprxhsc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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